202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앞으로 다가온 기후위기, 구호가 아닌 제대로 된 대응이 필요하다
… 기상관측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국제기구인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6차 보고서에 인류가 화석연료용으로 기후 위기를 초래했고 기후재앙을 강력하게 경고하면서 빠른시간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윤석열 정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기상관측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국제기구인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6차 보고서에 인류가 화석연료용으로 기후 위기를 초래했고 기후재앙을 강력하게 경고하면서 빠른시간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다가올 수 있을까. 지난 한 해 노동자들에게는 유독 힘든 한 해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노동개혁에 대해 강력한 제동을 걸면서 노조를 개혁 대상으로 지목했다. 화물연대 파업에 강경 대응으로 일관했고 건설노조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이어나가기도 했…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15.1%에서 40%까지 확대한다고 한다. 물론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원전 중심으로 인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소극적인 정책 변화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세계적인 에너지원 확보 및 수급문제에 따른 변화에도 불구…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 위한 국제사회 주요 노력 △제28차 유엔기후협약 상사국 총회 아젠다 △윤석열 정부 주요 에너지 정책 전망(22.05~27.05) △전국 기초자치단체 재생에너지 규제 현황 △당진시 발전시설 허가 기준 △시사점과 규제 개선 방안의 순서로 이어졌다. 신완…
2023.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스카우트 청소년들은 위생 문제와 모기의 공격으로 혼쭐이 났다. 박근혜 정부는 새만금 잼버리를 유치할 때부터 장소가 부적합하다는 여론을 무시했다. 문재인 정부는 새만금에 국제비행장을 건설하는 것에 대해서 환경평가도 생략해 주었다. 잼버리 대회를 새만금…
2023.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해 “유감스럽다”면서 “(어민) 피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오늘(2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가 방류되기 시작했다”며 “현실적으로 국제원자력기구(I…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탈(脫)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전 정부 얘기고, 지금은 원전을 복원하고, 특히 소형모듈원전(SMR)으로 간다는 것”이라며 “당진지역의 발전소와 제철소에서 나오는 탄소를 해결하는 문제는 역시 수소로 가지만, 방향은 …
2022.07.18 · 환경·안전 · 임아연
… 거스르며 지역의 미래를 위기로 몰아갈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정적인 윤석열 정부도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정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며 “김태흠 충남도지사 역시 취임사에서 탄소중립 경제특별도로 선포해 탄소중…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원전강국’을 공약했다. 주한규는 당선인 인수위 원자력 에너지 정책분과장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이다. 이런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주한규가 당진을 꼭 집어 SMR(소형핵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주한규의 소…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을 규탄했다. 지난 1일 당진시의원들은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에너지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충남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소형모듈원자로인 SMR을 지으면 된다는 입장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