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中村 金斗植 중촌 김두식登雪樓詠月 (등설누영월)설루에 올라 달을 읊다
…人品 曉通 : 깨달아서 훤히 암. 通夕. 밤새도록. 徹夜 다사다난 했던 을미년이 지나고 희망의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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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을미년 새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人品 曉通 : 깨달아서 훤히 암. 通夕. 밤새도록. 徹夜 다사다난 했던 을미년이 지나고 희망의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한 …
2015.01.23 · 지역사회 · 김창연
순성농협 소속의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이묘순, 이하 환경파수꾼)이 을미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21일 구절산에 올라 시산제를 지낸 뒤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들은 순성면과 환경파수꾼의 발전을 기원했다. 올해 19주년을 맞이한 환경파수꾼은 순…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사다난했던 2014년 갑오년이 역사의 한 장으로 넘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해 자정이면 보신각에서 33번 종을 치는 타종 행사가 열린다. 종을 33번 치는 것은 조선시대 파루(罷漏), 즉 통행금지 해제로 큰 쇠북을 치던 일에서 유래됐다. 현재 서울인 조선시대의 수도 한양은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종료)을 종소리와 함께 했고…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해가 밝았다. 저마다의 소망을 싣고 두둥실 해가 떠올랐다. 올해 역시 지역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사람들은 시린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저무는 해를 배웅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산과 바다를 찾았다. 당진 지역에서는…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등이 이어졌다. 도이2리 최영민 이장은 “희망찬 새해 을미년을 앞두고 준공식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축한 경로당을 이용하실 많은 어르신들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운이 깃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감사…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지만 장정리는 마을 사람들의 푸근한 인심이 넘쳐난다. 김종수 이장은 “새해에도 마을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며 “주민들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이 많은 을미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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