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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을미년 새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을미년 새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中村 金斗植 중촌 김두식登雪樓詠月 (등설누영월)설루에 올라 달을 읊다

    …人品 曉通 : 깨달아서 훤히 암. 通夕. 밤새도록. 徹夜 다사다난 했던 을미년이 지나고 희망의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한 …

    당진시대
  2.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다사다난했던 2014년 갑오년이 역사의 한 장으로 넘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

    당진시대
  3.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3번의 보신각 종소리독자의 글

    새해 자정이면 보신각에서 33번 종을 치는 타종 행사가 열린다. 종을 33번 치는 것은 조선시대 파루(罷漏), 즉 통행금지 해제로 큰 쇠북을 치던 일에서 유래됐다. 현재 서울인 조선시대의 수도 한양은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종료)을 종소리와 함께 했고…

    당진시대
  4.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새해가 밝았다. 저마다의 소망을 싣고 두둥실 해가 떠올랐다. 올해 역시 지역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사람들은 시린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저무는 해를 배웅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산과 바다를 찾았다. 당진 지역에서는…

  5.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르신 새 보금자리 마련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등이 이어졌다. 도이2리 최영민 이장은 “희망찬 새해 을미년을 앞두고 준공식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축한 경로당을 이용하실 많은 어르신들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건강과 행운이 깃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감사…

  6.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이지만 장정리는 마을 사람들의 푸근한 인심이 넘쳐난다. 김종수 이장은 “새해에도 마을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며 “주민들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이 많은 을미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