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남들과 다른 내가 좋다”
자신을 스스럼없이 ‘엽기녀’라고 말하는 방효진(25)씨는 당진음악동호회 ‘아미산’의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효진씨에게 가장 행복한 때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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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음악 시간'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신을 스스럼없이 ‘엽기녀’라고 말하는 방효진(25)씨는 당진음악동호회 ‘아미산’의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효진씨에게 가장 행복한 때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
2003.03.30 · 지역사회 · 김정진
… 이광휘)에서 경로잔치가 펼쳐져 모처럼 마을회관에 모인 노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로잔치가 열린 마을회관에서는 시범경로당 활성화사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돼 참석한 노인들이 강사를 따라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부녀회에서 준…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모두들 하루 하루를 재밌어하세요. 막대그래프로 자신의 일생을 그리는 시간이 있었는데 어르신들 모두 60대 이후 수치를 더 높게 그리시더라고요.” 이제 부장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60대 이후는 쭉쭉 뻗은 막대그래프처럼 ‘살맛 나는 인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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