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소개]젊은이들의 합창단 ‘당진 혼성합창단’ - “열정과 순수함이 우리들을 모았죠”
… 활발한 활동을 벌인 박헌호(30)씨는 “이사회가 구성되고 합창단원들이 하나둘씩 채워지며 이젠 안정을 찾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당진혼성합창단의 처음 이름은 ‘Union Concert Choir(유니언 콘서트 합창단)’이었다. 그러나 합창단의 이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음악 하나'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 활발한 활동을 벌인 박헌호(30)씨는 “이사회가 구성되고 합창단원들이 하나둘씩 채워지며 이젠 안정을 찾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당진혼성합창단의 처음 이름은 ‘Union Concert Choir(유니언 콘서트 합창단)’이었다. 그러나 합창단의 이름이 …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경로잔치 등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OK “저희를 따라서 해보세요. 하나 둘.. 하나 둘..” 지난달 26일 송악면 봉교리에서 열렸던 경로잔치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됐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느티나무 레크리에이션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