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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읍내동 해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읍내동 해나루'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손끝에서 피어나는 앙금 레터링 떡케이크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보름달공작소를 두고 하는 말인 듯하다. 읍내동에 자리한 수제 떡공방 보름달공작소에서는 떡케이크를 비롯한 답례떡·백일떡·돌떡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특히 떡케이크는 앙금을 일반 케이크처럼 디자인적 요소를 강조해 사용했…

  2. 2023.04.28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장애인 일자리 대기 수십 명…생산품 판로처 및 일자리 확대해야”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이사장 정미정)이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이 현판식을 지난달 24일에 진행됐다. 송악읍 중흥리에 자리한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은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근로자가 장애로 인해 근무에 어려…

  3. 2020.09.14 · 산업·경제 · 김예나

    ‘잇담 민속떡집’ 백년가게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당진시 최초로 읍내동에 위치한 잇담 민속떡집(공동대표 오명숙·최은실, 민속떡집)을 백년가게로 선정했다. 지난 11일 민속떡집에서 백년가게 현판식이 진행됐다. 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소상공인 및 소·중기업을 발굴해 100년 이상 존…

  4.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5년부터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콩 우리두부는 당진시니어클럽(센터장 임미숙)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조용희 씨는 교회 사람…

  5.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안경매니저 최병인 대표“지역경제 기사 강화해주세요”

    …꾸준히 드나들고 있다. 지난 2014년 안경매니저의 문을 연 최 대표는 읍내동 우리안과 사무장으로 10여 년 간 근무했다. 안경원을 개업하고자 했던 그는 “그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자격증 공부를 할 수 없었다”며 “하지만 신성대학교에 안경광학과가 …

  6.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 밥과 음식을 대접하며 살아간답니다.” ■연락처:355-0831 ■위치:읍내동 무수동 사거리에서 문예의 전당 사거리 방향으로 200m 우측. 기아모터스 해나루대리점 옆. ■가격:1인 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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