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면서 의사소통 문제로 온갖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이주민들의 사연을 전할 때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이내 코끝이 빨개지면서 그렁그렁 눈물이 맺히는 여린 심성을 갖고 있기도 했다. 에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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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의사소통 자원봉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면서 의사소통 문제로 온갖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이주민들의 사연을 전할 때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이내 코끝이 빨개지면서 그렁그렁 눈물이 맺히는 여린 심성을 갖고 있기도 했다. 에너…
2005.08.22 · 지역사회 · 김기연
…영)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당진군내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당진군내 중고생 51명이 참가한 이번 체험학습은 최영자 복지상담소장의 "청소년 의사소통' 특강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소망의집 자원봉…
2005.08.16 · 산업·경제 · 김기연
…는 이한길(54)씨의 큰 딸인 영아씨는 3년째 당진보건소 주간보호실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주간보호실은 당진보건소가 3년 전부터 치매환자와 뇌졸중 환자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문을 연다. 또 현재도 약 10여명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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