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 칼럼]안효권 당진시의원 석문호 생태복원은 당진시 환경정책의 척도
석문호는 삽교호, 대호호와 함께 당진의 3대 대형 담수호로서 1987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2005년에 완공되었으며, 농업용수와 내수면 어업 등의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당진의 막내 담수호 석문호가 죽어가고 있다. 축산분뇨, 생활폐수, 농업폐수, 심지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의정 칼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호는 삽교호, 대호호와 함께 당진의 3대 대형 담수호로서 1987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2005년에 완공되었으며, 농업용수와 내수면 어업 등의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당진의 막내 담수호 석문호가 죽어가고 있다. 축산분뇨, 생활폐수, 농업폐수, 심지어…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가 2017년 국토 교통부 도시 활력 증진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60억(국비 30억·시비 30억)원을 투입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동안 의정활동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17만 당진시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시민의 대변자로 의정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2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성과 독거노인, 소상공인, 농민 등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열심히 발로…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은 모든 게 트렌드라는 이름으로 짧게 기억되고 반짝 조명을 받는다. 특별한 관광지와 볼거리, 이와 연계된 스토리로 저마다 최고를 외치며 출연하지만, 더욱 창조적인 콘텐츠로 무장한 것들이 속속 생겨나다보니 금세 인기가 시들해진다. 급성 소비사회의 아…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국, 캐나다의 역사는 짧아서 많은 문화재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광활한 영토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을 중요시하는 제일가는 선진국이다.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