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NGO칼럼-조상연 당진시 참여연대 사무국장]당진시의 관심은 도대체 무엇인가?
…조기로 걸리지 않는다. 시민과 노동자가 불의에 직접 싸워야 하는 현실, 이것이 지속가능한 50만 자족도시의 비전을 가진 당진시의 현실이다. 당진시의 잘못은 대책을 세우지 않고 실행을 하지 못 함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무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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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이것이'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조기로 걸리지 않는다. 시민과 노동자가 불의에 직접 싸워야 하는 현실, 이것이 지속가능한 50만 자족도시의 비전을 가진 당진시의 현실이다. 당진시의 잘못은 대책을 세우지 않고 실행을 하지 못 함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무관심이다.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 버려지는 개들이 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이것이 일시적인 현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람도 살기 힘든데 동물까지 신경써야 하냐’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유기동물이 있다고 시청이나 구조대에 신고했는데, 출동해서 구조하…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통해 자신을 일과 삶에 있어서 한층 더 성숙한 인간으로 발전시키는 것, 이것이 앞으로 우리 당진지역 을 바르게 이끌어 갈 지도자들이 자기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대한 비젼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 개선하고 나서 전보다 나아진 아버지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아버지학교의 자랑이며 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족, 그리고 본인 스스로에게 중요한 새 출발점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는 5월 25일부터 4주동안 당진열린아버지학교 10기가 …
2013.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이를 무기로 각 단체는 담당 공무원을 설득하여 사업계획을 세우고 이것이 예산안에 올라가 실제로 통과되면 관련자들이 세금으로 잔치를 벌인다. 이로써 공무원은 자신의 실적으로 만족하고 각 단체의 장은 자신의 공적으로 내세우며 사업체는 이익을 도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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