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곳은 우리'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움에 휩싸이고 쏴~아하는 물소리가 거칠것 없이 쏟아지면 보잘 것 없는 우리 존재가 대자연의 웅장함에 다시 한번 숙연해진다. ‘한여목’이라는 이름은 순수한 우리말이다. ‘한’은 크다는 뜻(한마당=큰마당, 한길=큰길, 한내=큰내)이고, ‘여’는 바다 속…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배가 사용된 사실을 여러가지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뻗은 중간에 끊어질듯 잘록한 지형위에 수려한 석문산이 불끈 솟아있다. 이곳은 석문면에 연육된 곳중 해발 78m로 가장높아 석문면의 이름이 발원한 곳임에 틀림없다. 이 산의 동쪽해안에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석문(石門)이 있었다 하는데 그 규모가 웅대하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