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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이곳은 우리'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밀물 때 배가 드나들던 곳이었다. 이곳은 퇴적 간석지를 간척해 만든 대평야 지대로,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따르면 간석지를 개답해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해서 개말, 신리(新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덕읍지에 따르면 신…

  2. 2024.07.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우와 여름이다!" 우리 동네 시원한 물놀이 장소는 어디?

    …수와 새로 생긴 아마존 아쿠아파크까지 한여름의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우리 동네 물놀이 장소를 소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수도권과 가까운 접근성으로 수많은 관광객들과 지역주민이 즐겨 찾는 우리 동네 물놀이 명소다. 해수욕과 갯벌…

  3.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 빠지면 내려가고 그랬다”고 전했다. 인천행 여객선 다니던 오도항 과거 이곳은 당진에서도 손꼽히는 번화가였단다. 이곳에는 제법 큰 항구가 있었고, 특히 인천가는 여객선이 기항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재선 부녀회장은 “옛날에 아버지가 똑대기…

  4.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의 사랑방 ‘솔뫼권역 다목적센터’

    …다. 다목적센터 바로 옆에 쉼터 건물이 자리한다. 박수규 운영위원장은 “이곳은 커피머신기 등이 마련돼 마을 카페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공연 및 강연, 세미나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면서 “쉼터 건물과 이어진 작은 공원에서는 휴식을 취할 수 있…

  5.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을 소개해달라 이곳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직업재활시설은 근로 사업장, 보호 작업장, 직업 적응 훈련 시설로 나뉜다. 당진에는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가 보건복지부령으로 만들어진 보호 작업…

  6.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독자와의 만남]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 위한 지원 정책 및 제도 들여봐주길”

    … 6일에는 회원들과의 단합을 위해 야유회를 준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우리 회원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려고 한다”면서 “서로 화합하고 발전하는 경로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야유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야…

  7.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 된 대형차 전문 수리점이다. 지난 2003년 송악읍 고대리에 문을 연 이곳은 이세상 대표와 이재진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매형과 처남 사이로 각자 동양공업사와 형제공업사를 운영해오다 동업을 결정했다. 전반적인 현장 실무를 담당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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