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밀물 때 배가 드나들던 곳이었다. 이곳은 퇴적 간석지를 간척해 만든 대평야 지대로,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따르면 간석지를 개답해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해서 개말, 신리(新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덕읍지에 따르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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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이곳은 우리'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밀물 때 배가 드나들던 곳이었다. 이곳은 퇴적 간석지를 간척해 만든 대평야 지대로,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따르면 간석지를 개답해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해서 개말, 신리(新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덕읍지에 따르면 신…
2024.07.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수와 새로 생긴 아마존 아쿠아파크까지 한여름의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우리 동네 물놀이 장소를 소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수도권과 가까운 접근성으로 수많은 관광객들과 지역주민이 즐겨 찾는 우리 동네 물놀이 명소다. 해수욕과 갯벌…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빠지면 내려가고 그랬다”고 전했다. 인천행 여객선 다니던 오도항 과거 이곳은 당진에서도 손꼽히는 번화가였단다. 이곳에는 제법 큰 항구가 있었고, 특히 인천가는 여객선이 기항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재선 부녀회장은 “옛날에 아버지가 똑대기…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다. 다목적센터 바로 옆에 쉼터 건물이 자리한다. 박수규 운영위원장은 “이곳은 커피머신기 등이 마련돼 마을 카페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공연 및 강연, 세미나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면서 “쉼터 건물과 이어진 작은 공원에서는 휴식을 취할 수 있…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을 소개해달라 이곳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직업재활시설은 근로 사업장, 보호 작업장, 직업 적응 훈련 시설로 나뉜다. 당진에는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가 보건복지부령으로 만들어진 보호 작업…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6일에는 회원들과의 단합을 위해 야유회를 준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우리 회원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려고 한다”면서 “서로 화합하고 발전하는 경로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야유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야…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 된 대형차 전문 수리점이다. 지난 2003년 송악읍 고대리에 문을 연 이곳은 이세상 대표와 이재진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매형과 처남 사이로 각자 동양공업사와 형제공업사를 운영해오다 동업을 결정했다. 전반적인 현장 실무를 담당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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