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바는 당시만해도 당진엔 생소한 공간이었다. 와인이라는 술처럼 사람들에게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와인은 맛과 향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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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이곳은 우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바는 당시만해도 당진엔 생소한 공간이었다. 와인이라는 술처럼 사람들에게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와인은 맛과 향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시설을 조성 중이다. 지하 35.5m, 지상 18m의 매립고가 지어지는 이곳은 산업폐기물 매립용량이 633만6000㎥에 달하며 매립기간은 약 13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법 개정 및 사후관리 필요 이날 토론회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 지원…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렇고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전세계에 단 하나 뿐인 존재라 모두 다를 수 밖에 없어요.” 이렇게 진정한 사랑을 하기 위해선 끊임없이 배우고 깨달음을 구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것도 곧 배…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까지 진출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평생교육원 통해 강사 양성 또한 이곳은 배움으로 효용적 가치를 실현하는 ‘반딧불평생교육원’을 운영한다. 민간자격증 발급 기관이기도 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에서는 평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로 경기부흥이 일던 때를 회고했다. 윤 대표는 “한보철강이 들어오기 전 이곳은 손님이 없는 죽은 동네였다”며 “한보철강이 들어오면서 지역이 살아나 번성했다가 한보철강 부도 사태와 IMF가 찾아오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젠 죽은 원도…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소를 알지 못하면 직접 찾아가기 어렵다. 심지어 이곳은 ‘창리상회’라고 쓰여진 간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게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입춘대길(立春…
2020.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 들기름, 미숫가루를 얻을 수 있다. 만약 곡식이 없더라도 주문하면, 우리지역 농산물로 만들 수 있다. 참기름과 들기름은 지역 농산물로 만들어 짜낸 제품을 이곳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떡은 인절미와 시루떡, 백설기, 절편, 가래떡, 팥단지 …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나둘 판매대에 오른다. 봄이면 채취한 봄나물도 한 줌씩 고개를 내민다. 이곳은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김성중)이 농민과 시민을 잇는 로컬푸드 거래 현장의 모습이다. 로컬푸드협동조합은? 자신의 농산물 판로처를 직접 모색하기 위해 농민들이 나섰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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