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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이곳은 우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바는 당시만해도 당진엔 생소한 공간이었다. 와인이라는 술처럼 사람들에게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와인은 맛과 향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

  2.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반입 지역제한…법 개정 시급하다”

    …시설을 조성 중이다. 지하 35.5m, 지상 18m의 매립고가 지어지는 이곳은 산업폐기물 매립용량이 633만6000㎥에 달하며 매립기간은 약 13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법 개정 및 사후관리 필요 이날 토론회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 지원…

  3.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6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반딧불처럼 희망의 불을 밝힙니다!”

    …까지 진출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평생교육원 통해 강사 양성 또한 이곳은 배움으로 효용적 가치를 실현하는 ‘반딧불평생교육원’을 운영한다. 민간자격증 발급 기관이기도 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에서는 평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4.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 은혜슈퍼(읍내동)“24시간 편의점의 시초”

    …로 경기부흥이 일던 때를 회고했다. 윤 대표는 “한보철강이 들어오기 전 이곳은 손님이 없는 죽은 동네였다”며 “한보철강이 들어오면서 지역이 살아나 번성했다가 한보철강 부도 사태와 IMF가 찾아오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젠 죽은 원도…

  5.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소를 알지 못하면 직접 찾아가기 어렵다. 심지어 이곳은 ‘창리상회’라고 쓰여진 간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게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입춘대길(立春…

  6.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시민과 농민을 잇는 ‘로컬푸드’

    …나둘 판매대에 오른다. 봄이면 채취한 봄나물도 한 줌씩 고개를 내민다. 이곳은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김성중)이 농민과 시민을 잇는 로컬푸드 거래 현장의 모습이다. 로컬푸드협동조합은? 자신의 농산물 판로처를 직접 모색하기 위해 농민들이 나섰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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