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고구마는 그 맛이 단연 최고”라면서 “세상 최고의 우리 고구마 맛을 알려주고자 힘들지만 고구마를 구워 손님들에게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태봉면옥은 최 대표가 직접 캔 산약초 달인 물로도 유명하다. 상황버섯, 구기자, 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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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이곳은 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고구마는 그 맛이 단연 최고”라면서 “세상 최고의 우리 고구마 맛을 알려주고자 힘들지만 고구마를 구워 손님들에게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태봉면옥은 최 대표가 직접 캔 산약초 달인 물로도 유명하다. 상황버섯, 구기자, 벌나무…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됐다. 이곳을 지나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 그리고 합덕성당, 합덕제 중수비, 원시장‧원시보 우물터,…
2022.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촌강 해전은 우리 고장 당진에서 일어났고 3년간 부흥운동기간에 문제가 되고 있던 피성, 고련단경수, 손량, 지벌포, 백사 장암 등을 가헌 선생님께서 당진지방에서 찾아내셨다. 필자는 1989년 10월에 당진문화원에서 ‘백제부흥운동시 당진역할’이라는 강…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 되고 보니 참 작은 산”이라고 덧붙였다. 지명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 이곳은 본래 바닷물이 드나들던 갯벌이었으나 오래전부터 소규모 간척사업이 이뤄져왔다. 특히 삽교호방조제가 막힌 뒤로는 바다였던 마을이 농경지로 변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다. 윤순화…
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로나19가 확산하면서 식당 영업에 타격을 입게 됐다고. 부부는 “지금은 우리만 일하지만 이전에는 직원도 고용할 정도로 엄청 바쁘게 일했다”며 “하지만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지면서 지난 2년간 힘들게 운영해왔다”고 말했다. 부부는 코로나19 확산이 진정…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암·마술 등 네 마을이 합쳐져 슬항리로 통합됐다. 고대면지에 따르면 이곳은 옥녀탄금형(옥같이 깨끗한 여자가 거문고를 타는 형국이라는 뜻)으로, 명당이라고 한다. 신현삼 이장은 “석문면과 고대면 사이에 위치한 슬항1리는 105가구 200여 명이 살고…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 펼쳐진 행담도와 서해대교가 이어진 풍경으로 당진의 명소가 되고 있다. 이곳은 신평면 매산2리다. 매산2리는 지난 2018년 매산리가 분구돼 행정구역상 새롭게 생긴 마을이다. 음섬과 깔판, 그리고 행담도가 이곳 매산2리에 속한다. 반도(半島)가 ‘반은…
2022.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 기지시리에서 당진 시내로 향하는 곳에 위치한 시곡동의 한 도로변이다. 이곳은 사람들이 오가면서 대형 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렸던 곳으로, 미관을 저해하는 동시에 배수 시설을 막아 상습 침수 지역으로 꼽혀 왔다. 이곳을 변화시키기 위해 당진3동주민자치회(…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점에 맞는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본점은 제주청년센터다. 이곳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오픈 공간의 경우에는 청년이 아니어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책을 읽어도 되고, 회의를 해도 된다. 현재 제주청년센터는 건물 5층과 6…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 기른 농산물을 가게 앞에 놓고 가기도 했다고. 정 대표는 “어르신들이 우리 부부를 예쁘게 봐주는 것 같다”며 “이웃들의 마음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곳에서는 옛날 연탄불에 돼지고기를 구워먹었던 따듯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고…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있는데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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