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달의 시] 윤성의 시인우수 경칩 그 무렵
… 녹지 않을 언 가슴을 한줄기 더운 핏줄로 한을 푸는 봄이 올까. >> 윤성의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문인기념공원 설립위원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고문 ·한국시조시인협회, 향토사연구전국협의회 회원 “겨울이면 꽁꽁 얼었던 대동강 얼음도 우수경칩이 지나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달의 윤성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녹지 않을 언 가슴을 한줄기 더운 핏줄로 한을 푸는 봄이 올까. >> 윤성의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문인기념공원 설립위원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고문 ·한국시조시인협회, 향토사연구전국협의회 회원 “겨울이면 꽁꽁 얼었던 대동강 얼음도 우수경칩이 지나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