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대로 가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이대로 가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0.01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우강면 대포리 조 덕 희씨

    …슨 대책부터 세워주고 쌀값을 내리든가 해야지 도무지.... 제 생각으로 이대로 가면 충남권에서 몇몇 시(市)를 빼고는 곧 경제공황이 올 것 같습니다. 더구나 논밖에 없는 합덕과 우강은 어떻겠습니까? 농민들 돈이 없으니 쓰긴들 하겠습니까?” 조씨의 걱정…

    당진시대
  2. 2001.09.24 · 산업·경제 · 김태숙

    [인터뷰]이수/농협에 400억 지원해 44%이상 수매하겠다

    …만석 정도였다. 논마저도 매년 2만정보 이상이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어서 이대로 가면 쌀을 수입해야한다는 위기의식이 높았고 정부는 쌀증산정책을 펴게됐다. 그 뒤 지금까지 5년간 연속 풍년농사에다 쌀재고량이 꾸준히 증가해 재고가 1,100만석에 이르렀다.…

  3. 2001.03.12 · 산업·경제 · 김태숙

    점심도 거른 뜨거운 설전

    …타났다 군수의 취지설명과 건설과장의 제안설명에 이어 각자 의견개진에 들어가면서 바로 뜨거워지기 시작한 논쟁은 점심도 거른 채 두차례 정회를 거듭하고 오후 3시경 뒤늦은 점심식사를 한 뒤에도 다시 속개돼 오후 5시까지 계속되었다. 자기 지역에 조금이라도…

    당진시대
  4.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평택을 배운다2]전향적인 공직사회와 사령탑 김선기 시장

    …DP의 40~50%를 항만이 차지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결론은 우리도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지역경제에 대한 위기의식과 평택시의 활로를 항만에 걸겠다는 목표의식이 일치하면서 평택시는 1997년 공업과에 항만계를 신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