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런 공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이런 공연'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 ·전선아 연출기획자‘국악여행’함께 하는 예술인 모녀

    …여러 번 있었다. 이후 사 회장의 영향을 받아 국악에 관심을 갖게 됐고 공연기획 공부를 시작했다. 모녀가 함께 공연 개최 두 모녀는 지난달 당진문예의전당에서 <명인들과 함께하는 국악여행>이라는 공연을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였다. 함께 무대에 선 적은 있었…

  2. 2015.10.08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18 한반도미래행복연합

    … 컴퓨터 사용법을 몰라 필요서류를 작성하지 못했던 그였다. 그는 자신의 이런 경험을 바탕삼아 처음 한국에 와 적응하기 어려운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한반도미래행복연합을 설립했다. 초기 설립 당시 한반도미래행복연합은 어려움이 많았다. 북한이탈주민들은 이탈…

  3.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썸머페스티벌음악과 함께한 바비큐 파티

    …구, 동료 등 주변의 지인들과 무료로 제공된 바비큐와 치킨을 손에 들고 공연 시작을 기다렸다. 해가 뉘엿 질 무렵 7시가 지나자 공연이 펼쳐졌다. 오카리나 연주, 치어리딩, 초청가수들의 무대 등 다양한 무대가 시민들의 환호와 함께 이뤄졌다. 이날 제일…

  4.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을 만나다 가수 하이런

    …있다. 올해로 55세의 중년이지만 나이답지 않은 젊은 외모가 돋보이는 하이런이다. 하이런은 <빗 속의 연가>로 가수생활을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기성 가수로 활동하며 전국에 팬을 두고 팬 카페까지 운영 중이다. 하이런의 대표곡으로는 <울지마>, <마주선…

  5.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연분홍 진달래 따다 두견주 한 잔

    …날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진생활음악회와 시문학, 울림샘 사물공연, 난타공연, 청소년가요제와 댄스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렸다. 한편 지난 18일에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진달래 민속놀이인 한 많은 총각·처녀 귀신에게 진달래를 헌화해 진혼…

  6.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순성면의 벚꽃축제가 가장 기대돼요. 장고항 실치축제도 그렇고요. 당진에 이런 축제가 있다는 것이 신선하네요. 가보고 싶어요. 오준수: 장고항 실치축제와 상록문화제에 가봤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지역 축제에는 많이 가는 편이에요. 실치축제에서는 배에 올라…

    당진시대
  7.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 당진에 대한 애정이 깊어졌다. 작년까지는 나눔 봉사단 ‘어울림’이 문화공연 봉사와 자연사랑 캠페인, 환경 가꾸기, 인식개선 캠페인, 환경봉사 등을 한꺼번에 진행했지만, 인원이 많아지다 보니 올해는 문화공연과 환경봉사캠페인 두 그룹으로 나눠서 봉사하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