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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0년

2건 · '이렇게 하면' · 정책·행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 조씨는 안살림에서 서로가 인정해주는 프로다. 남편 최씨는 부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항상 미소띤 얼굴에 한결같이 손님을 대하기 때문에 손님들이 자기집 오듯이 편하게 올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일에는 순진하기 짝이 없어요.” 부인 조명순씨의…

  2.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하(69세)씨의 집이다. 그분은 지난 며칠동안 두번이나 신문사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었다. “우리 며느리가 너무 장해서 자랑을 하고 싶은데요, 어디다 어떻게 해야 좋은 지 몰라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꼭 제집 자랑 같아서 쑥스럽지만 웬만 하면 제가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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