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 조씨는 안살림에서 서로가 인정해주는 프로다. 남편 최씨는 부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항상 미소띤 얼굴에 한결같이 손님을 대하기 때문에 손님들이 자기집 오듯이 편하게 올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일에는 순진하기 짝이 없어요.” 부인 조명순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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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렇게 하면' · 정책·행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조씨는 안살림에서 서로가 인정해주는 프로다. 남편 최씨는 부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항상 미소띤 얼굴에 한결같이 손님을 대하기 때문에 손님들이 자기집 오듯이 편하게 올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일에는 순진하기 짝이 없어요.” 부인 조명순씨의…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69세)씨의 집이다. 그분은 지난 며칠동안 두번이나 신문사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었다. “우리 며느리가 너무 장해서 자랑을 하고 싶은데요, 어디다 어떻게 해야 좋은 지 몰라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꼭 제집 자랑 같아서 쑥스럽지만 웬만 하면 제가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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