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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이다. 한 씨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91년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하면서부터다. 그 전에 딸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봉사에 다가가게 됐다. 그는 “봉사하는 아이들 뒤에서 부모로 함께 단원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자녀들이 중학교에 …

  2.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에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 11월 4일 ‘당진로타리클럽’에 입회하면서부터다. 평소 존경하던 분이 추천해주셔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그렇게 시작된 봉사가 지금은 4개의 봉사단체에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며…

    당진시대
  3.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중 인물의 성격으로 연기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다. 그런 상황을 경험하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30~40년, 아니 40~50년 동안 고정관념으로 굳어졌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하루아침에 변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었다. 결론은 아주 …

  4.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참여하는 후배 배우들, 시민 배우, 사무 일이나 스태프 역할을 지원해주는 지역 청년들이다. 김주희 대표는 “이분들이 있어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었을 일들…

  5. 2023.09.1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사회단체탐방] 선후회 “친목부터 봉사까지…선배 · 후배 함께 해요!”

    … 이범수 회장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회원들이 요식업, 건설, 중장비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마음들이 …

  6.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하는 차현미 원장은 오래전부터 감사한 일을 기록해왔다. 감사한 일을 메모하면 메모할수록 마음에는 감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이를 다른 사람과도 나누고 싶었다…

  7. 2023.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김영옥·김영화·김초환·최은정·임지현 1분기 봉사왕

    …왕 중의 한 명인 김영옥 씨 는 “봉사왕을 받을 자격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상을 주시니 감 사하다”며 “봉사를 하면서 삶에서 많은 행복감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봉사에 매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8.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업체탐방] ㈜아미 “벌써 당진서 15년 차 방역·청소 업무 중”

    …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처음 시작한 것이 청소였다. 청소 일을 하면서 점점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소독과 물탱크, 저수조 청소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산업단지가 형성되기 시작한 당진에 천마BMC 이름의 회사로 자리잡았다. 그러다 …

  9.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의 간석지와 포구 2

    …지금 살기가 좀 좋게 된 거지. 근데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 그게 완전히 어느 정도 땅이 굳어. 지금처럼 포크레인이 있으면 좋았겠지만, 옛날에는 순전히 삽으로다 다 막은 거야. 지게로 다 짊어지고 와서…. 그때 내가 총무를 봤거든. 대…

    당진시대
  10.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딧불나눔복지재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다가오는 설 명절 부각으로 나눠보세요”

    …양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강사 활동을 이어왔다. 마을을 찾아 강사 활동을 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마주하며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는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왜 도움을 받지 못하는지 의문이 들었다”며 “이 생각을 시작으로 반딧불나눔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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