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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이렇게 하면'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2. 2013.12.14 · 환경·안전 · 박초롱

    현대해상 김기정 보험설계사 “당진시대 발행만 기다립니다”

    …험설계사는 “노하우를 얻는데 1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며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20년 전 중국집을 운영할 당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창간부터 함께했으니 그에게 당진시대는 오랜 벗과 같은 존재다. 기사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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