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삶에 대한 고민 함께하는 '덕머리두레패'
…레패의 병자년 두레짜는 날. 이날 덕머리의 모태인 ‘우리문화교실’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두레를 꾸몄다. ‘우리문화교실’은 93년 9월 김명순(합덕초교사), 김학출(합덕여중풍물패), 이재성씨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지역주민들의 민족문화의식을 높여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름 높여'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레패의 병자년 두레짜는 날. 이날 덕머리의 모태인 ‘우리문화교실’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두레를 꾸몄다. ‘우리문화교실’은 93년 9월 김명순(합덕초교사), 김학출(합덕여중풍물패), 이재성씨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지역주민들의 민족문화의식을 높여 문…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레패의 병자년 두레짜는 날. 이날 덕머리의 모태인 ‘우리문화교실’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두레를 꾸몄다. ‘우리문화교실’은 93년 9월 김명순(합덕초교사), 김학출(합덕여중풍물패), 이재성씨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지역주민들의 민족문화의식을 높여 문…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협이 30년이 지난 지금 6천여명의 조합원과 205억원의 자산금 확보란 이름으로 우뚝섰다. 지금까지의 성장은 66년 신합덕 천주교회 고 이규남 신부와 신자들로 구성된 조합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 당시 숫적으로 적은 조합원들은 …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협이 30년이 지난 지금 6천여명의 조합원과 205억원의 자산금 확보란 이름으로 우뚝섰다. 지금까지의 성장은 66년 신합덕 천주교회 고 이규남 신부와 신자들로 구성된 조합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 당시 숫적으로 적은 조합원들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