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05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지방선거]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5
선심성·낭비성 예산 삭감하고 효율성 높여야 ‘바르게살기협회’ 등 일부 임의단체 보조금 ‘눈먼 돈’ 읍·면 나눠먹기식, 선심성 예산도 심각 지방선거는 주민이 자신의 삶과 가장 밀접한 지역의 주요 사안을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하기 위해 지역의 대표를 선출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름 높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05 · 정책·행정 · 유종준
선심성·낭비성 예산 삭감하고 효율성 높여야 ‘바르게살기협회’ 등 일부 임의단체 보조금 ‘눈먼 돈’ 읍·면 나눠먹기식, 선심성 예산도 심각 지방선거는 주민이 자신의 삶과 가장 밀접한 지역의 주요 사안을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하기 위해 지역의 대표를 선출하…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65명에 올해 입학생은 61명이라고 한다. 학교와 동창회에서는 학교 이름에서 ‘농’자를 빼는 것까지 생각하며 대책 마련에 고심한다고 한다. 본인은 학교 이름에서 ‘농’자나 ‘공’자를 빼서 해결될 일이 아니며, 문제는 학생들에게 전망을 줄 수 있느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