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병욱·자유한국당 사죄하라”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이병욱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제징용과 달리 위안부는 친일에 동조한 부역으로 봐야한다. 나 같으면 더러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병욱 사죄하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이병욱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제징용과 달리 위안부는 친일에 동조한 부역으로 봐야한다. 나 같으면 더러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