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병훈 전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 마을을 위해 봉사했던 지난날의 시간들
삼남매를 두었다. 큰 아들은 결혼해 듬직한 손자까지 안겨주었다. 아들 외에도 두 딸(영주, 유리)을 자랑은 하고 싶어도 함께 찍은 사진이 거의 없어 안타깝다. 우강면 공포리장을 10년간 맡아오다 올해 그 자리를 내놓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97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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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병훈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삼남매를 두었다. 큰 아들은 결혼해 듬직한 손자까지 안겨주었다. 아들 외에도 두 딸(영주, 유리)을 자랑은 하고 싶어도 함께 찍은 사진이 거의 없어 안타깝다. 우강면 공포리장을 10년간 맡아오다 올해 그 자리를 내놓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97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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