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병훈 전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 마을을 위해 봉사했던 지난날의 시간들
삼남매를 두었다. 큰 아들은 결혼해 듬직한 손자까지 안겨주었다. 아들 외에도 두 딸(영주, 유리)을 자랑은 하고 싶어도 함께 찍은 사진이 거의 없어 안타깝다. 우강면 공포리장을 10년간 맡아오다 올해 그 자리를 내놓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97년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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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병훈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삼남매를 두었다. 큰 아들은 결혼해 듬직한 손자까지 안겨주었다. 아들 외에도 두 딸(영주, 유리)을 자랑은 하고 싶어도 함께 찍은 사진이 거의 없어 안타깝다. 우강면 공포리장을 10년간 맡아오다 올해 그 자리를 내놓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97년 우…
2010.06.18 · 지역사회 · 우현선
…것으로 피해 정도를 조사해 농가 피해 보상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병훈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은 “우강면 전체 농가 중 약 60~70%는 D 살충제를 사용했고 이중 60~70%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농민들의 이야기를 수렴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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