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4년, 공포리장 10년을 지냈고 지난 2년간은 이장단협의회장도 맡았는데 마을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보다 더 열심히 할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올해 초 이장과 이장단협의회장을 사임했다. 그동안 마을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내 스스로에게 떳떳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왔다. 마을이장이 무슨 권력을 가진 자리는 아니다. 마을을 위해 서로 조금씩 봉사를 한다면 마을이 더 발전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