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람]“복싱이 좋아서 시작했죠”
서른 네 살의 나이에 복싱을 시작해 택시기사를 하며 틈틈이 연습, 지난 전국 신인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는 합덕체육관의 유관호 선수가 지난 11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충남대표 선발전 2차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주변의 화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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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사람 복싱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른 네 살의 나이에 복싱을 시작해 택시기사를 하며 틈틈이 연습, 지난 전국 신인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는 합덕체육관의 유관호 선수가 지난 11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충남대표 선발전 2차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주변의 화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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