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사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이사 젊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13 이기용 당진읍 용연리

    …다. 당진에서 씨를 뿌리고 가축을 돌보며 살고 있는 우수농가, 귀농인, 젊은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고민과 농촌 현실 그리고 미래 농업의 비전과 의미를 조명하고자 기획보도를 마련했다. ※ 본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

  2.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희대 "天理에 합당한 中에서 道를 구하라"

    …하였으나 용처가 없고 잡담으로 만유하니 무엇하겠는가, 종일불식 종야불침 이사무익(終日不食 終夜不寢 以思無益) 종일 먹지아니하고 밤을 새우며 생각해 본바 유익한 것은 없으니 사이후이 불역원호(死而後已 不亦遠乎) 죽은 다음에야 끝이 나니 역시 멀지 아니한…

    당진시대
  3.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에 살고 있다며 주민 대부분 5~60세대로 비교적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젊은 편이라고 말했다. “중방리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은 대부분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습니다. 20년 전부터는 과수농가도 제법 크게 하고 있습니다. 또 축산농가와 인삼 등도 재배되…

    당진시대
  4.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며 “제도적으로 개선돼어야 한다”고 말했다.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온 젊은 사람들이 타지에 가서 다시 시작하기도 힘든데 나이많은 노인들에 대한 생계대책도 세워지지 않는 채 희생만 강요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걸맞는 보상이나 대책이 세워져야 합니다.” …

    당진시대
  5.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해오름 대표 신민경씨

    …리 중 하나에요.” 신미경 대표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당진에서 서산으로 이사를 가면서 그 동안 서산에서 생활해왔다고 한다. “당진에서 해오름을 오픈한 건 얼마 되지 않았어요. 해오름을 열기 전에는 서산 신진도에서 식당을 했어요. 언젠가 고향에 가서 정…

  6. 2008.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 ] 청년·시민운동으로 잔뼈굵은 중년, 당진기독청년운동의 밀알되다

    …. “아직 당진은 당진YMCA가 창립되지 않았어요. 정식으로 창립되려면 이사회도 구성돼야 하고 회원들이 활동할 동아리도 더 활성화돼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YMCA정신을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는 회원들이 양성돼야 하는 것이죠.…

  7.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온다는 김영숙(78)씨도 23년 전 섬마을에 놀러왔다가 섬에 반해 아예 이사를 왔다. “땅 밟으며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

    당진시대
  8.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⑧ ‘아미산’ 면천면 죽동리]신선이 노닐던 당진의 명산

    … 40여년 전에 신선바위의 한쪽이 떨어져나갔는데 이때부터 성북리에 사는 젊은이들이 많이 죽었다고 회상하며 신선바위를 사람들이 깨뜨려 산신이 노해 벌을 내린 것이라는 소문이 마을에 돌았었다고 전했다. 조성희 할머니와 함께 성북리에서 함께 만난 서정환(6…

  9.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④ ‘칠성바위’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의 정기받아 자식이 많은 슬항리

    … 김동군씨에 따르면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자식들이 많다고 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야 애를 하나둘 낳지만 옛날에는 많이 낳았지. 그러다 보니 오남매는 기본이여” 부부금술이 좋아서라고 웃으며 말하지만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듯했다. 전쟁과 산업화를 겪…

  10.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고영석 기호 6번 기독당 - “농어업 보호와 환경문제 해결에 주력”

    …단체협의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소장 감리교회 당진지방 장로 한중의료법인 이사장(한중한의원 운영자) 중국 안산강철대학 한국분교 추진위원장 행복한가정만들기 당진운동본부 추진위원장(현) 당진군푸드뱅크(음식은행) 추진위원장(현) [정책질문] 노령화가 갑자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