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상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이상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을걷이 한창인 황금 들녘과 철모르는 배꽃"

    …를 지어온 그의 말이다. / 우현선 기자 <사진 오른쪽> 고대면 성산리 이상옥 작가의 작업실이 있는 배나무밭에 배꽃이 활짝 피었다. 이상기후 때문일까, 철 모르고 활짝 핀 배꽃덕에 때아닌 꽃구경을 해본다.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