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을걷이 한창인 황금 들녘과 철모르는 배꽃"
…를 지어온 그의 말이다. / 우현선 기자 <사진 오른쪽> 고대면 성산리 이상옥 작가의 작업실이 있는 배나무밭에 배꽃이 활짝 피었다. 이상기후 때문일까, 철 모르고 활짝 핀 배꽃덕에 때아닌 꽃구경을 해본다. / 김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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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상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지어온 그의 말이다. / 우현선 기자 <사진 오른쪽> 고대면 성산리 이상옥 작가의 작업실이 있는 배나무밭에 배꽃이 활짝 피었다. 이상기후 때문일까, 철 모르고 활짝 핀 배꽃덕에 때아닌 꽃구경을 해본다. / 김민선 기자
200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붓을 잡고 끝없이 펼쳐진 갈대밭을 화폭에 담아 보았다. - 장애경··이상옥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리지 못하고 우리는 아쉬움을 뒤로 한채 화구를 접어야만 했다. 장애경·이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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