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상 갯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이상 갯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축산단지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지역민 반대한 대규모 축산단지 즉각 폐지해야”

    …전이었던 집이 하루아침에 개발지역에 묶여 사라지고 생계 수단이던 바다와 갯벌은 이제 거의 사라지고 매워졌다. 그래도 여지껏 내 고향이 발전되고 후손들을 위한 일이라 여기며 수용하며 살고 있는데 느닷없이 김태흠 도지사와 충남도가 대규모 축산단지를 조성한…

  2. 2024.04.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 인근 갯벌서 고립자 구조

    석문면 도비도항 선착장 앞 인근 갯벌에 빠져 움직일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가 구조에 나섰다. 지난 10일 밤 11시 9분경 구조 요청 신고를 받은 평택해경은 대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신고 …

  3. 202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 석문 어민들의 생활문화 변천사

    …이었던 도비도는 육지가 되었으며, 주민들이 낙지를 잡고 김 양식을 했던 갯벌은 논이 되었다. 석문방조제 건설로 바닷물길이 끊긴 보덕포에는 옛 포구의 흔적만이 남아 있다. 특히 도비도와 교로2리, 삼화리에서는 방조제 건설 이전엔 맨손어업이 발달하여 어항…

  4.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대표는 “안섬포구에 있는 포장마차들이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갯벌이었던 자리, 지금은 포장마차로 현재 포장마차가 있는 자리는 원래 갯벌이었다. 주차 구역 안쪽 깊은 곳까지 바다가 드나들었다고 한다. 고대리에서 태어나 자란 지 대표의 기억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