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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슈가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이슈가 있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4] “지역 주민 건강위해 최선 다하겠다”

    …화되고 있다. 보건소에 가면 건강과 관련된 정보도 얻고 진료도 받을 수 있는데다 채력단련까지도 할 수 있다. 당진에는 당진시보건소를 비롯해 각 보건지소와 진료소에는 공무원, 공중보건의, 기간제 등 16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송기철 당진시보건소장은 …

  2. 2013.05.03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9] “사회복지사는 봉사자 아닌 전문가”

    … 당진지회 회장으로 선출된 김미영 회장은 공약 중에 복지사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으로 보수교육 지원을 내걸었다. “복지사들은 법정 보수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교육비를 사비로 내거나 기관이 내야해 부담이 있어요. 이번 추경에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지원 예…

  3.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간 소음해소 위한 간담회 개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파트 층간 및 이웃간 소음에 대한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구자생)의 간담회가 열렸다. 지난 8일 당진지역 내 아파트 경로당 회장 40명이 참석한 감담회는 소음의 목적과 문제점, 원인과 예방, 피해사례, 문제 발생 시 대처…

    당진시대
  4.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다. 고로에서 쇠를 내고 남은 잔여물이 슬래그이기 때문입니다. 제철소가 있는 광양을 방문했더니 부산물 처리 등 연관업체가 더욱 우려됐습니다.” 김응택 대표는 업체 입주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강경한 입장을 피력했다. 김 대표는 “업종변경을 신청해서 슬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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