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야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9년

3건 · '이야 여름'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9.06 · 문화·교육 · 유종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1

    … 옛날 11 - 좌우기둥들을 조금씩 높여야 수평으로 보임을 아는가 나는 여름 매미소리만 들으면 챙피벙이 도진다. 한참 사진에 미쳐있을 때 서울 궁궐집의 벽, 기둥, 굴뚝, 건물을 대상으로 작업을 했었다. 그 중에 종묘(조선왕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에서…

    당진시대
  2.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대신 손과 귀로 밭농사 짓기 - 석문면 삼봉리 김정희

    … 아직도 해와 달에는 까만 얼룩이 남아있다.좦 꼬마들의 동화책에 나오는 이야기다. 까막나라에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빛의 고마움을 모른다. 그리고 어둠과 함께 찾아오는 휴식과 고요 속에 느껴지는 생명의 섬세한 움직임. 그런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한다. 그…

    당진시대
  3.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모습은 TV 앞에 앉은 시청자 모두에게 아름다운 충격이었다. 엄마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가긴 했지만 처음 구원이를 보았을 때 태양이는 저으기 놀랐다. “다리는 하나도 없고 두팔이 뭉뚝했어요. 그런데 구원이는 축구를 아주 잘했어요. 입으로 공을 몰고 패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