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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어온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이어온 따뜻'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 당진군새마을 부녀회장이 지폈다. 새마을운동으로 마을과 지역에서 봉사를 이어온 뒤 일선에서 물러난 이 회장은 봉사의 마음을 갖고 있는 후배 부녀회장들과 뜻을 모아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

  2.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악몽 같던 구제역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축산농가에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이야가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구제역으로 자식 같은 소를 묻고 실의에 빠진 목장주에게 이웃 축산인들이 자신의 소를 한 마리, 두 마리씩 내어주며 제기의 힘을 북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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