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과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이웃과 따뜻'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2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순성농협, 지역 요양원에 냉동김밥 전해

    …하는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이 순성면 관내 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김밥 나눔 행사를 열고 전달식을 가졌다. 순성농협은 지역에서 거둔 쌀을 원료 삼아 건강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냉동김밥을 자체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쌀 소…

  2.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고대농협 설맞아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

    … 삼겹살 50kg, 떡국떡 50kg, 사골육수 100봉지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최수재 조합장은 “국민과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국군장병들이 따듯한 설명절을 맞이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며 “고대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

  3.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강놀이심리협동조합(대표 최익희, 이하 다빈치)은 세 자매의 오랜 경험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누구나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오는 과정과 사회적 환경 속에서 받는 상처로 인해 천재성을 잃는다고 생각했다. ‘마…

  4. 2018.01.01 · 산업·경제 · 김예나

    떡 판매해 따뜻한 바지 선물

    …작은 선물이지만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이 되겠다”고 말했다.

  5.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6] 가정의달 의미 되새기자

    …찾기가 어려워졌다. 과거 6-70년대엔 더운 여름날 수박 한 덩어리라도 이웃과 즐거운 정을 나눌 수 있었고 김장철이 되면 돼지고기를 삶아 막걸리 한잔에 피곤을 달랬던 자그마한 잔치가 집집마다 벌어지곤 했었다. 이는 당시 어느 한 가정의 특정된 모습이 …

    당진시대
  6.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8] 재앙속의 일본인

    …마워했다는 보도를 접하면서 절망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주는 한국인 부부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와는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일본의 대재앙을 보면서 위로의 마음을 갖고 돕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남을 배…

    당진시대
  7. 2000.09.11 · 산업·경제 · 심규상

    심대평 지사, "체불임금없는 한가위 되도록"

    …평 충남지사는 추석을 앞둔 지난 4일, 즐거운 때일수록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요지의 담화를 발표했다. 심지사는 담화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이야말로 진정한 민족 명절이 될 것”이라며 “가정에서는 생활주변을 깨끗이 하고 기업…

    당진시대
  8. 1998.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겨울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이 겨울을 어떻게 지낼 것인지, 무언가 따뜻한 사랑이 아쉬운 계절이다. 우리는 이런 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떠올리게 된다. 세상이 온통 죄악의 어두움으로 절망적이었을 때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인류에게 희망과 기…

    당진시대
  9.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 일을 열심히 하여 손에 굳은살이 박힌 사람은 식탁의 제일 상좌에 앉아 따뜻한 밥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아 손에 굳은살이 박히지 않은 게으름뱅이는 식탁의 제일 아랫자리에 앉아 남이 먹다 남은 찌꺼기의 찬밥을 먹어야 한다. 이것…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