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힘내, 가을이야. 사랑한다’ 김석기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모함하고 낙심케 하는 말로 화목을 깨뜨립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이웃과 이웃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칭찬과 용기, 힘을 주는 말로 사람을 살리는 하루를 삽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말을 하며 사셨나요? 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웃과 행복'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함하고 낙심케 하는 말로 화목을 깨뜨립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이웃과 이웃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칭찬과 용기, 힘을 주는 말로 사람을 살리는 하루를 삽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말을 하며 사셨나요? 오…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지금처럼 풍요로움은 없었지만, 행복했고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콩 하나도 나눠 먹었는데 지금은 풍성함에도 나눔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문둥병 걸린 이들이 많았습니다. 어린이 간을 빼먹으면…
2024.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김기태 이사장은 “당진신협은 지역사회 서민금융기관으로 조합원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지원해왔다”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며 서민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등불로 지역사회를 환히 밝히는 서민금융의 기수가 되도록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나무가 주는 편안함. 그 위로 뜨거운 열정으로 그림을 그린다.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에 취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에 빠져 우드버닝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은 매주 수요일 함께 나무를 태워 그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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