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외국인·다문화 함께한 행복 동행
… 호수음악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족 모두 우리의 이웃이자 삶의 동반자입니다. 살아온 환경과 문화는 다르지만 이들이 당진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는 자리가 됐길 바랍니다.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화합하는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웃이 이웃'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 호수음악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족 모두 우리의 이웃이자 삶의 동반자입니다. 살아온 환경과 문화는 다르지만 이들이 당진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는 자리가 됐길 바랍니다.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화합하는 지…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물이 될 것입니다. 삶의 무게가 버거워 지치고 힘들어도 형제가 있고 이웃이 있기 때문에, 힘이 되고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우리 모두 ‘할 수 있다’라고 외쳐보면 어떨까요.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상금으로 조성됐다. 마을의 작은 도서관이지만 대출, 반납 기록장도 있어 이웃들은 자신이 빌린 책을 대출목록에 적고 빌려간다. 얼마 전에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한 마을에서도 송악읍 반촌2리의 마을도서관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했다. 김재진 노인…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입술과 자랑하는 혀는 하나님께서 끊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시편 12편) 이웃의 잘못을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이웃의 허물을 경솔하게 다른 사람에게 말해서도 안 됩니다. 그만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때때로 실수를 범한 이웃이 어떤 고통과 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