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료 클리닉 센터를 여는 것이 목표” - 홍익외과
…분이 있는 환자들이라고 말한다. 고향에 와서 일하다 보니 친지나 가까운 이웃이 많기 마련인데 이들은 정 원장을 의사가 아닌 이웃으로 대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고. “우리 사회 분위기가 환자들을 ‘큰 도시’, ‘큰 병원’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웃이 이웃'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분이 있는 환자들이라고 말한다. 고향에 와서 일하다 보니 친지나 가까운 이웃이 많기 마련인데 이들은 정 원장을 의사가 아닌 이웃으로 대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고. “우리 사회 분위기가 환자들을 ‘큰 도시’, ‘큰 병원’으로…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번을 정합니다. 보조금 등의 혜택을 제대로 못 받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하죠. 올해는 24가정을 선정했는데 주로 아버지만 있는 부자가정과 자녀가 있지만 혼자 생활하는 노인 분들을 돕고 있어요” 엄우정 회장은 회의의 내용을 설명한다. …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당진읍 원당리의 정상배씨 등 6명은 2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당진읍에 거주하는 50여명의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특히 당진읍 원당리 원당주유소 대표인 정상배씨는 명절 때면 주유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