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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이웃이 이웃'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밖에서 웃으니 집에서도 웃게 되죠” 현관문 닫고 들어가면 이웃이 누군지 옆집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는 게 아파트 생활이라고 한다. 편리한 대신 사람사는 냄새라곤 찾기 힘든 곳이라고도 한다. 더구나 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의 이동이 잦아 힘모아 해…

  2.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즐비한 사진 속 주인공들은 올해 4월 제주도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우리 이웃들이다. 서로가 어려웠을 때 함께해준, 말 그대로의 이웃이다. 마지막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가족만큼 소중한 것이 있으랴! 막내 병언이는 공부를 썩 잘한다. 예쁜 예슬이는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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