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 고민에 빠져 있는 사이 긴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걱정하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족 등이 바로 넉넉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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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웃 따뜻'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고민에 빠져 있는 사이 긴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걱정하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족 등이 바로 넉넉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매년…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서로 돕고 남을 배려하던 마음씨는 온데 간데 없고 지독한 이기주의에 이웃끼리 동네끼리 다투는 일이 비일비재해졌습니다. 남을 먼저, 마을을 먼저,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당진의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의 손으…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자랑한다. 또한 박 씨는 소리 없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간혹 어려운 이웃들이 반찬나라를 찾으면 한 줌이라도 더 담아 보내기도 하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김치를 사러 와 돈을 건낼 때면 손 사레 치며 “맛있게 먹고 건강하면 된다”며 덕담까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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