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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반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이웃 반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시아버님의 제삿날이었다. 제수를 살 돈이 없었던 아내는 이웃집에서 얻은 강아지 한 마리를 판 돈 3천원으로 간신히 쌀과 조기 한 마리를 샀다. 집에 돌아와 제사상을 차리고 보니 음복할 술이 없었다. 술 대신 냉수 한 사발 떠다 놓고 절을 올리는 남편 …

  2.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6년 전이나 지금이나 밥값 3천원

    ▲행운식당의 3천원짜리 백반 상차림. 열가지 이상의 밑반찬에 찌개까지 나온다. ◀일벌레인 부인 인명자씨와 낚시를 좋아하는 남편 박민순씨. 취향이 달라 이들 부부는 종종 다투지만 ‘개미처럼 열심히 사는 부부’로 알려져 있다. 당진재래시장엔 백반이 3천원…

  3.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당진중학교 교사] 내 주변의 이웃부터 관심을...

    …를 서글프게 하는 일들이 이 뿐인가? 얼마 전에는 결식아동들에게 ‘건빵 반찬 도시락’을 배달한 사실이 밝혀져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우울한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서민들을 다시 한번 울렸다. 아이러니하게도 부실 도시락의 진원지인 제주시 서귀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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