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욱 사랑받는 ‘건필’ 기대
사랑받는 성숙한 지역대변지로 성장한 당진시대 창립 21주년을 민주평통당진시협의회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1990년대 초 패기 넘치는 젊은 일꾼들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지 21여년의 세월 속에 필진도 장년이 되었군요. 그 성숙함은 지역의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웃 사랑'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랑받는 성숙한 지역대변지로 성장한 당진시대 창립 21주년을 민주평통당진시협의회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1990년대 초 패기 넘치는 젊은 일꾼들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지 21여년의 세월 속에 필진도 장년이 되었군요. 그 성숙함은 지역의 문…
2014.11.06 · 산업·경제 · 임아연
…장 김봉규)에서는 연구회원들이 1년 간 정성들여 생산한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한 ‘사랑의 농산물’을 당진시에 전달했으며, 포도연구회 고내현 씨의 자녀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밖에도 이번 평가회에서는 지난 1년 간 활동이 우수했던 박상일 포…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언제까지 남의 일처럼 계속 들어야만 하는가? 우리는 기아에 허덕이면서도 이웃 간에 정을 나누면서 따스하게 살아가던 시절이 있었다. 우리 조상들은 배곯는 이웃을 위해 ‘운조루의 쌀뒤주’, ‘마당쓸이’라는 미덕을 만들어 상생하며 살았다. 이제 우리도 국가…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다루는 ‘사랑을 나눠주세요’는 그가 놓치지 않는 기사다. 특히 본지 제944호에 소개된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던 여고생 기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그는 “기사를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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