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이웃의 추위, 배고픔은 공동의 책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성장도 도와주어야 뉴욕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1933~1945)한 피오렐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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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이웃 성금'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이웃의 추위, 배고픔은 공동의 책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성장도 도와주어야 뉴욕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1933~1945)한 피오렐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이 남겨논 발자욱을 더듬어 보면서 새해의…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혼이 되살아나 쌀한톨을 더 건지기 위해 온갖 장비와 노동력이, 그리고 성금이 모여들었던 것이다. 이런 난리를 겪는 동안에도 우리고장은 복받은 땅으로 큰 어려움없이 넘어갔다. 이 복받은 땅에서, 하늘에서 받은 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이 흘렀다. 그래서 이 근처부락은 예로부터 샘골이라 불리어졌다. 「샘골이웃회」는 바로 이 샘골에 사는 이웃들의 모임. 따지고보면 읍내리 1구 2반 반상회모임이지만 이미 반상회가 아니다. 회칙과 정관을 갖추고 있는 어엿한 친목회다. 반상회에서 출발한 …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위해 지은것이 아니고 김선생이나 나나 서민들이 한달에 1천원씩 내는 성금이 모아져 이룩된 궁전이며 지상의 낙원이다. 우리는 그걸 깨달아야 한다. 다리밑에서 거적을 깔고 깡통에 담은 밥을 여러명이 나누어 먹고 있다. 손발이 멀쩡한 김기동씨는 집집으로…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이 배를 타고 떠나갔다. 이때 어린 이영 희도 아버지를 기다리다 지쳐 이웃집 아저씨가 뭍으로 가는 배를 탈때 함께 배에 올랐다. 10세 때의 일이다. 배창에 엎드려 몇시간을 배멀미에 시달리다 사공이 내리라고 호령을 하여 고개를 쳐드니 혼자만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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