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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이웃 위해'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경영진단으로 시정방향을 재정립하였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

  2.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영흥화력발전소를 다녀와서

    …족포함 약3000여 명이 상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 채용, 자재구매 및 농산물 구입 등을 통하여 진정한 행복과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지역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교육인프라 구축, 학생들에게 에너지 체험 …

    당진시대
  3.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서럽고 비참한 죽음을 방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웃 일본도 고독사 방지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위해 지역 공동체 네트워크를 만들어 관리 지원하고 있다. OECD가 발표한 “2016 더 나은 삶 지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네트워…

    당진시대
  4.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한가위김홍장 당진시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좋은 그릇에 송편을…

    당진시대
  5.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없는데 젊은 자녀들은 도시에 나가 있습니다. 이러한 특수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의회는 어떠한 노력을 해왔습니까. 물어봐야 합니다. 물어볼 권리가 있습니다. 물어볼 권리를 얻기 위해 시민들은 세금을 냅니다. 그 세금으로 시정이 운영됩니다. 또한 시민들이…

    당진시대
  6. 2017.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포기와 선택

    …다.” 사람이 동시에 두 길을 선택할 수는 없다. 미국 국적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낳아준 조국 한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동쪽의 돈 많은 남자와 서쪽의 잘생긴 남자를 동시에 선택할 수는 없다. 서쪽의 잘생긴 남자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동쪽의 돈 많은 남…

    당진시대
  7.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좌파는 좌파대로 우파는 우파대로 자신들의 상처와 한을 풀어줄 대선후보를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편승한 대권후보자들 역시, 자신의 성향을 보다 선명히 하려고 경쟁적으로 분열의 원인인 이념적 성향의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당진시대
  8.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이전엔 서울·수도권이나 천안 등 주요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덕읍을 거쳐가야 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합덕읍은 당시 번성기를 이뤘다. 그러나 1979년 완공된 삽교호방조제에 이어 2000년 서해대교까지 완…

  9. 2017.02.10 · 정책·행정 · 이영민

    읍내동 심원택 씨“당진시 정책에 관심 가져야”

    …하루종일 굴이나 바지락 등을 잡는 것이 일상이었다”며 “많이 잡는 날엔 이웃과 나눠 먹기도 했다”고 말했다. 하루라도 집에 있으면 답답해서 살 수가 없다는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밭농사도 짓고 나무도 심으며 쉬지 않는 노후를 보내왔다. 심 씨…

  10.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 항상 힘들고 갈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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