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포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이웃 포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샵으로 놀러오세요!”

    …. 전기공사나 도배 등 장 목사가 직접 손을 봤다. 특히 아기자기하면서 포근한 느낌을 주고자 장 목사가 꾸준히 인테리어에 신경 쓰고 있다. “아름다운 샵은 물건을 구경하고 구매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과 이야기 나누는 사랑방이 됐으면 해요. 누구나 …

    당진시대
  2. 2018.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노후 주택을 포근한 보금자리로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이경열) 회원 20여 명이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간 순성면 내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가족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의 사정을 듣고 회원 간 협의를 통해 집수리 봉사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