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일상사 속의 인생사
지난 금요일에 친정엘 갔다. 우릴 보겠다고 처가에서 부랴부랴 달려온 오빠네 식구랑 늙은 오디나무를 털었다. 언니는 그 중 잘 익고 물 오른 것을 골라 담다가 나더러는 무엇에 쓰려냐 묻길래 오디쨈을 만들어보련다 했더니 여기 고르고 남은 것 죄다 넣고 끓…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윤미 송악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금요일에 친정엘 갔다. 우릴 보겠다고 처가에서 부랴부랴 달려온 오빠네 식구랑 늙은 오디나무를 털었다. 언니는 그 중 잘 익고 물 오른 것을 골라 담다가 나더러는 무엇에 쓰려냐 묻길래 오디쨈을 만들어보련다 했더니 여기 고르고 남은 것 죄다 넣고 끓…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