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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인수 진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이인수 진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이제는 ‘내발적 발전’을 지역발전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고 싶다. 또한 지금부터 당진군정의 가치를 이 ‘내발적 발전’에 두어야 진정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군민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본다. 지난해 안희정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도정 방향의 기조를 외형적 발전이나 경제규모를 키우기보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

    당진시대
  2. 201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대기환경이 서울보다 못하다는데

    …가 활성화 되도 사람이 살지 못하면 그건 절대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발전과 개발은 지역에 현재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갈 사람들이 건강권과 쾌적한 정주권을 보장받고 행복하게 살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의 공단개발과 신규공장 건설…

    당진시대
  3. 2011.04.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 의견은?

    … 깊게 논의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인수 전 당진읍번영회 부회장 “인공적인 하천 보다는 진정한 자연형 하천이 되길” 이인수 전 당진읍번영회 부회장 “당진천변 제방 안쪽에 인공적인 시설은 지양해야 한다”며 “인공구조…

    당진시대
  4. 2011.04.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 막대한 예산 또 투입

    … 및 시민단체, 군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인수 전 당진읍 번영회 부회장은 “고향의 강 사업은 말그대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인공구조물로 채워진 하천 정비 사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

  5.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국민 공감 얻는 복지확대목표 정해야

    …된 적은 없었다. 그런데 작금의 논쟁을 보면 국민을 위하고 국가를 위한 진정성 있고 심도 있는 논의 보다는 정략적으로 내세우고 국민들의 환심을 사서 표를 얻기 위한 논쟁에 그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복지문제는 성장이냐 분배냐의 문제에서 가치를 어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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