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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가족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이제는 가족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26 · 정책·행정 · 최운연

    “이제는 당진‘시’로 불러주세요”

    이제는 당진군에서 당진시로 불리워질 날도 멀지 않은 듯하다. 당진읍 인구가 드디어 5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지난 15일 5만번째 읍민이 당진읍에 전입신고를 함으로써 시 승격을 위한 요건이 갖춰져 시승격은 이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당진읍 염윤상 읍장…

  2. 2007.10.22 · 산업·경제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⑤ - 송악면 한진리 앞 바다 ‘용 바위’] 용이 되어 올라간 가족이야기

    …물에 얽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

  3. 2007.05.07 · 환경·안전 · 최운연

    [업체탐방] 최상의 편의시설 ‘선호황토불가마 24시 사우나·찜질방’

    …지역뿐 아닌 전국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제는 찜질방을 이용하기 위해 인근 아산이나 홍성, 도고 등지로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평구 대표는 또 “친환경 천연소재만을 이용해 만들어진 차별화된 웰빙공간에서 가…

  4.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삼촌과 함께 당진읍 시곡2리에 살고 있다. 집 앞에는 논도 있고 뒷산에는 포도밭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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