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던 지난 17일 새벽, 밀려오는 빗물에 지난해의 폭우 피해 트라우마가 또다시 시장 상인들을 덮쳤다. 재해는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었다. 상인들은 미리 들이닥칠 물을 막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쌓고, 물건을 옮겼지만, 하늘에 구멍 난 듯 퍼붓는 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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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는 다시'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던 지난 17일 새벽, 밀려오는 빗물에 지난해의 폭우 피해 트라우마가 또다시 시장 상인들을 덮쳤다. 재해는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었다. 상인들은 미리 들이닥칠 물을 막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쌓고, 물건을 옮겼지만, 하늘에 구멍 난 듯 퍼붓는 비에는 …
2025.06.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부 족한 상황에서 LNG발전소 건설은 당진을 다시 ‘온실가스 1위 도시’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게 만 든다”며 “현대제철은 구체적이고 검증 가능한 재생에너지 전환 계 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수막 대신 …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망하고 있는 가운데, 기후·환경단체가 이 문제를 지적하며 공사를 멈추고 다시 타당성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기자회견에서는 가장 앞서 기후솔루션의 신유정 변호사가 감사 청구의 취지에 대해 밝혔다. 신 변호사는 “한국가스공사가 부실한 타당성조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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