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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이제는 대호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었다”며 “사유지이므로 해결방안을 찾기가 쉽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호지면 송전정미소가 물에 잠겨 쌀과 벼, 도정기계 등에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마룡천 흙물 송전정미소 집어 삼켜 대호지면 송전리에 위치한 송전정미소 윤석진 대표는 빗소리가 들리는…

  2.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희복(74) 할머니는 당진시장에서 생선을 판 지 30년이 훌쩍 넘었다.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당진시내로 나와 자식들을 키우며 시작한 생선장사. 요즘은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은 없다. 다만, 어시장에서 보낸 지난 세월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오늘도 이른 …

  3.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막눈이 돼서리, 우리 손자한테 온 편지 좀 읽어주고 가~” 문석진 씨는 대호지면의 만능 도우미다. 대호지면은 당진에서도 비교적 교통이 불편한 시골인데다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

  4.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 “각 마을별 소식 전달했으면”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는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지금은 폐교가 된 송전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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