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이제는 바라'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정한 자유” - 신창재

    …끝내는 이 섬으로 끌려가게 된다. 필자도 여행 도중 이 섬을 먼 곳에서 바라보고 오긴 했지만 요새중의 요새요, 상어떼가 우글거리는 섬이어서 그곳으로 이송되는 죄수들은 결국 그곳에서 죽고 마는 악마의 섬이다. 끝내 그곳에서도 탈출을 결심하고 친구 더스틴…

    당진시대
  2.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가 줄었어요. 예전에는 고기가 풍부하니까 잡는 것보다 팔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조금만 잡아도 팔기가 쉬워졌죠.” 이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