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민들이 좀 더 시정에 관심을 갖고 당진시의 현안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의정감시활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면 이번 행정사무감사모니터링이 의회정치문화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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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이제는 바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이 좀 더 시정에 관심을 갖고 당진시의 현안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의정감시활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면 이번 행정사무감사모니터링이 의회정치문화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것을 알려준 사람. 붓 하나도 손에 제대로 쥘 수도 없는 몸이지만 이제는 여느 화가 못지않은 그림 솜씨를 자랑한다. 감격스러움에 눈물을 머금고 입을 뗀 김한선 씨는 “한 평생 살면서 내 인생에 선생님이라곤 없을 줄 알았는데 조인숙 선생님을 만나 …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드 습득이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하던 것들을 이제는 스마트폰 속 SNS로 형태가 바뀌었기에, SNS를 하지 않으면 이제는 “뒤쳐진다”, “기성세대”라고 할 정도로 세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울러, 페북스타와 좋아요가 뭐…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혼자만의 시간이다. 누군가가 나를 봐주기를 바라는 설레는 마음을 담아 하는 화장은 최고의 예술이고 자기 자신의 표현이다. 그래서 고대에서부터 화장이 있었고, 결혼할 때도 여성은 신부화장을 한다. 요즘에는 남성을 위한 화장품…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인 원 대표는 1950년 6.25 전쟁 당시 피난하며 당진을 찾았다. 이제는 누가 봐도 ‘당진토박이’다. 당진초등학교를 다니던 그는 구룡리 석고공장에서 근무하던 아버지(원성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광객과 세계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조형물 작품이 탄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왜목마을이 17만 시민 모두에게 소중한 우리지역 최고의 관광지인 만큼 다른 곳과는 차별화 되면서 왜목이 가진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상징성을 잘 담아낸 수준 높은…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같은 동네 주민으로 반겨주는 것 같았어요. 더 친근하게 느껴졌죠.” 이제는 제2의 고향으로 얼마 전에는 아내까지 당진에 이주했다는 그는 이제 제2의 고향으로 당진과 함께 할 예정이다. 신 대표는 “당진은 참 좋은 동네”라며 “이제는 서울을 다녀오더…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논둑에서 수평선을 바라보는 일망무제의 푸르름, 굽이굽이 들풀 사이로 뒤채이는 깨끗하고 시원한 바람 한 줌이 불어와 머리카락을 만져준다. 넓은 논들이 쎄레질로 말끔히 다듬어져 가고 농부들의 일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풍년을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경부터 2월 20일 사이가 가장 적당하다”고 조언했다. 물론 해돋이를 바라보는 위치도 날마다 다르다고. “해는 희망과 꿈을 상징하잖아요. 촛대바위 일출은 기가 막히죠. 특히 서해의 해돋이는 동해바다와 다르게 해가 더 크게 보이죠.” 그렇게 입소문을 …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 계절 여름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계절 가을 △기적을 바라고 또 바라는 계절 겨울 등 총 사계절로 테마가 나뉘어 구성돼 있다. 네 가지 테마 중에서도 박 회장은 봄에 적혀있는 글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우리, 가슴이 시키는 일…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때도 곁에서 함께 하고 싶다. 이제는 버스요금도 1400원을 내야하는 것처럼 작은 것 하나 하나가 달라지는 것에 대해 그리 낯설어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당장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조바심도 내…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 일을 알아서 잘하고 있지만,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다. “이제는 애들이 커서 목욕도 알아서 하고 설거지, 빨래, 청소도 분담해서 해요. 가끔은 하기 싫다고도 하지만 기특하게도 맡은 임무는 성실히 하려 하죠. 이렇게 예쁜 8남매가 저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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