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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이제는 바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것이 전부였다. 수없이 많은 민원이 제기됐지만, 연매출 5000억 원을 바라보는 기업이 2년 동안 낸 과태료는 불과 120만 원이었다. “법적 기준치? 측정 시 잠깐일 뿐” 환영철강은 먼지·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전기 아크로 백필터, 사이클론·냉각실 호…

    당진시대
  2.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여성, 이제는 당당해질 때” 어떤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성과가 있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는 엄마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3.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다. 그 사이 당진은 그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줬다. 이제는 그저 감사할 뿐이다. 삶의 끝에서 시작한 마라톤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했던 건 등산과 마라톤이었다. 극한의 육체적 고통을 느끼며 땀을 쏟으면 잠시마나 힘겨운 현실을 잊…

  4.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가 주인이 되는 길은 벚꽃처럼 서둘러 흐드러지게 피는 수밖에 없다. 이제는 우리가 흐드러질 때다. >>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책 도서명: 아픔이 길이 되려면 저자명: 김승섭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학을 도구 삼…

  5.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로 새겨 놓고, 행여 마음이 흐트러질까 곱게 액자에 끼워두고 시시때때로 바라보며 꿈을 상기시킨다. 농장의 이름은 마을 이름을 본딴 ‘하리농장’이다. 액자에 명함도 가지런히 놓여져 있다. 백기순 전 과장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쑥쓰러운 너털웃음을…

  6.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 지금까지 교육은 획일화돼 있고 지식과 학력 위주로 이뤄졌다. 하지만 이제는 역량을 길러주고 배움이 있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이것이 공교육 혁신이다. 이를 위해서 교사의 인식 변화를 위한 교육·연수와 교육 방향 연구하고 있다. 또 마을교육 활성화…

  7. 2018.07.03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5 한우연구회(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한우 사육도 ‘과학’입니다

    … 인공수정 교육, TMR 사료 배합기술 등을 공부했다. 이재천 회장은 “이제는 공부하지 않으면 뒤떨어진다”며 “당진이 여느 시·군보다도 한우기술교육에 대한 열의가 강하다”고 전했다. 연구 뿐 아니라 나눔활동에도 앞장 이들은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당진시대
  8.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 30여 년 전에 그 동네에 살던 학생들이 직접 조사한 자연 지명이니, 이제는 사료적 가치도 있다고 본다. 아무튼 제자들과의 30년 전 약속을 지키려는 나의 조그만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이책을 보는 이들도 나처럼 기쁘고 또 향토를 …

    당진시대
  9. 2018.04.20 · 정책·행정 · 박경미

    김홍장, 시장 휴직하고 본격 선거운동

    …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4년 전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 속에 민선6기 시장으로 취임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꿔왔다”며 “시장경제·개발 중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10.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에 편입되며 사실상 마을의 대부분이 사라졌다. 마을 뒷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면, 하얀 소금밭 뒤로 푸른 바닷물이 넘실거리고, 해무가 낀 동네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았던 이곳의 모습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오래전 마을의 모습을 기억하…

  11.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국의 주요 정책들의 실행과정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경험하고 참여했다. 이제는 충남의 고민을 국가의 정책과 비전으로 만들 자신이 있다.”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54)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17년 5월16일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

  12.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임이사는 인생의 제2막을 당진낙협에서 시작하고자 한다. 최 상임이사는 “이제는 협동조합이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며 “시민들에게 협동조합이 꼭 필요한 존재라는 인식을 줄 수 있게끔 협동조합은 더욱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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